세계최대 개인정보단말기(PDA)업체인 미국 팜이 휴대폰과 전자우편을 주고 받을 수 있는 PDA 신제품 「m105」를 6일(현지시각) 출시했다고 7일 로이터가 전했다.
「m105」는 8메가바이트의 메모리용량을 갖고 있으며 지난해 선보인 「m100」보다 데이터 전송속도가 4배 정도 빨라졌다. 윈도와 매킨토시 운용체계도 지원하며 가격은 199달러다.
<방은주기자 ejb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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