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가 중국에 CDMA 단말기 및 시스템 합작법인을 설립키로 했다. 리퀴앙 체리소프트웨어 총재, 김종은 LG전자 부사장, 왕아이시엔 양조전자 총재, 우롱하이 연대개발 총경리(왼쪽부터)가 단말 분야 합작법인 설립 계약서에 서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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