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인텔은 5일(이하 미국 시각) 신형 칩 도입에 앞서 구형 칩의 재고를 줄이기 위해 펜티엄Ⅲ와 셀러론 칩 13개종에 대한 가격을 최고 19%까지 내렸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800㎒ 셀러론 가격은 1000개 배치로 구입할 경우 19% 내린 112달러가 됐다. 펜티엄Ⅲ 800㎒ 데스크톱 모델은 11% 내린 163달러, 펜티엄Ⅲ 1㎓ 데스크톱 모델은 10% 내린 241달러가 됐다.
이번 칩 가격 인하는 인텔이 지난 1월 펜티엄Ⅲ보다 속도가 빠른 펜티엄4의 가격을 18∼23% 인하한 뒤 연이어 취한 조치다.
<연합>
국제 많이 본 뉴스
-
1
다우 1.62% 급등·S&P500·나스닥 최고치 경신…AI 열풍에 빅테크 '폭등 랠리'
-
2
중국 황산 수출 중단…글로벌 산업 '원자재 쇼크' 덮친다
-
3
가격도 반값?…샤넬, 밑창 없는 '반쪽 신발'에 “뒷꿈치 보호대인가?”
-
4
“카메라 2개 달고 등장”… 애플 스마트 글래스, '손 제스처'로 조작한다
-
5
“최후의 일격 준비하나?”…트럼프, '초강력 공습 시나리오' 45분간 보고 받아
-
6
“7조 증발·유조선 31척 봉쇄”…이란 경제 숨통 끊은 美 작전
-
7
“우린 해적이다”…트럼프 '충격 발언'에 국제사회 발칵
-
8
대낮 예루살렘서 수녀 무차별 폭행…이스라엘서 또 '기독교 혐오' 논란
-
9
피부암 조기에 찾아준다…AI 피부 스캔 로봇 등장
-
10
“샤넬, 뒤꿈치만 덮은 샌들”... '조롱 vs 극찬' 폭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