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벤처기업 닥터리(대표 이상용 http://www.drleeco.com)는 최근 서울 사무소에서 미국 GMD(Global Medical Distribution)와 2005년까지 5년간에 걸쳐 심전계 705만달러 어치를 수출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이상용 닥터리 사장은 『이번 계약으로 세계 심전계시장의 절반 가량을 차지하고 있는 6억달러 규모의 미국시장에 본격적으로 진출하게 됐으며 한국산 심전계가 세계시장을 석권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닥터리가 시판하는 4종류의 심전계는 모두 미국 FDA의 인증을 획득한 우수한 제품으로 국내보다 해외에서 더 호평을 받고 있다. 문의 (041)952-8290
<안수민기자 smah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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