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개발업체인 밉스소프트웨어(대표 박민규 http://www.mips.co.kr)는 온세통신(대표 장상현 http://www.onse.net)과 게임공동 마케팅에 관한 업무제휴를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이에 따라 양사는 밉스에서 개발한 전략시뮬레이션게임 「아마게돈」과 온세통신의 초고속인터넷 신비로샤크(http://www.sshark.co.kr)를 연계한 오프라인 이벤트 및 광고 등을 공동기획할 예정이다.
특히 양사는 PC게임인 「아마게돈」의 4월 출시에 맞춰 게임캐릭터를 이용한 광고, 오프라인 이벤트 등을 함께 실시할 예정이다.
<김태훈기자 taehu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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