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월중 세계 반도체 판매액이 컴퓨터와 전자제품의 수요 부진으로 전월보다 5.7% 하락한 168억7000만달러를 기록했다고 로이터가 6일 전했다. 이 수치는 148억4000만달러를 기록한 전년 1월보다는 13.7% 증가한 것이다. 표참조
지역별 성장률에서는 아시아·태평양 지역이 2.9%로 낮게 나타난 반면 미국, 유럽, 일본은 각각 15.4%, 14.6%, 23.2%의 성장률을 기록했다.
<방은주기자 ejb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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