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성데이터통합(VoIP) 솔루션 제공업체인 큰사람컴퓨터(대표 김지문 http://www.elthe.co.kr)는 씨에스네트 대표이사를 역임한 김재현씨를 부사장으로 영입했다고 5일 밝혔다.
신임 김재현 부사장은 지난 95년 한국DB컨설팅을 설립자로 PC통신서비스 BOB(Business Of BBS)를 개발, 월 1억원 이상의 매출을 올리며 주목받은 인물로 지난 97년 초 새로 설립한 씨에스네트의 대표이사를 맡으면서 큰사람컴퓨터를 포함한 여러 인터넷기업의 비즈니스 컨설팅을 담당해왔다.
큰사람컴퓨터는 근거리통신망(LAN)용 인터넷 원클릭 접속 프로그램 및 과금시스템의 기획에 기여한 김재현씨를 부사장으로 영입함에 따라 이 회사의 VoIP 솔루션 영업 및 인터넷전화사업인 엘디와 원클릭 인터넷접속 부문에서 매출이 증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최정훈기자 jhchoi@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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