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통합제조(CIM) 소프트웨어 개발 전문업체인 인터크리에이티브(대표 박인기 http://www.intercreative.co.kr)가 「CIM플러스 2.0」 신제품을 출시했다고 5일 밝혔다.
CIM플러스 2.0은 반도체 및 액정표시장치(LCD) 제조공정의 반송 및 장비제어를 자동으로 실행하기 위해 각 생산장비와 호스트 컴퓨터 사이에서 데이터를 가공 및 처리하는 소프트웨어로 반도체장비통신표준(SECS)을 지원하고 다양한 프로그래머블로직제어(PLC) 드라이버를 제공하며 실시간으로 데이터를 전송한다.
인터크리에이티브는 지난해 3월 이 제품의 초기 버전을 개발한 데 이어 두번째 버전인 이번 제품을 출시하고 LG필립스LCD, 현대전자를 중심으로 제품 마케팅에 들어갔다고 설명했다.
<김인구기자 clark@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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