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블 교육채널인 JEI스스로방송(대표 장중웅)이 올해 총 100억원을 투자키로 하는 등 방송사업을 크게 강화하고 있다.
윤명립 방송본부장은 『본사 차원에서 총 100억원 정도의 자금이 투여될 예정』이라며 『이를 통해 교육 콘텐츠 전문 제작사로 자리매김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 회사는 이와 관련, 인터넷 방송국 개국과 함께 5일 대대적인 프로그램 개편에 들어갔다.
JEI스스로방송은 이번 프로그램 개편에서 3∼10세 어린이 및 학부모를 대상으로 한 「Hello Baby Hi Mom」과 「Sing Sing Let’s Sing」 「김성의 교수의 EQ 특강」 등 교육 프로그램을 신설했다.
또 분당 사옥내에 유치원생·초등학생을 위한 방송체험 학습장을 오픈하고 오는 20일께에는 인터넷 방송 사이트(http://www.jei23tv.com)를 개국할 예정이다.
이 회사는 이를 통해 올해 약 70억원의 매출을 달성한다는 방침이다.
<김유경기자 yukyu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2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3
속보코스피, 미국-이란 전쟁에 한때 6100선 내줘…방산주는 강세
-
4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5
중동 리스크에 13.3조 투입…금융위, 24시간 모니터링 체계 가동
-
6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7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8
국산이 장악한 무선청소기, 로봇청소기보다 2배 더 팔렸다
-
9
삼성전자 반도체 인재 확보 시즌 돌입…KAIST 장학금 투입 확대
-
10
단독[MWC26]글로벌 로봇 1위 中 애지봇, 한국 상륙…피지컬AI 시장 공세 예고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