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통신통합(CTI) 전문업체인 넥서스커뮤니티(대표 양재현 http://www.nexus.co.kr)는 일본의 CTI 전문컨설팅 회사인 퍼스트인포메이션테크놀로지(대표 다카히로 노무라)와 일본 시장 진출에 공조하기로 협약을 맺었다고 5일 밝혔다.
퍼스트인포메이션테크놀로지는 일본 지역에서 넥서스커뮤니티의 CTI 제품 홍보, 디스트리뷰터 발굴 등의 업무를 맡게 되며 넥서스커뮤니티 CTI 미들웨어를 이용한 시스템통합(SI) 등으로 범위를 확대할 예정이다.
넥서스커뮤니티는 지난해 4월 일본 최대 CTI 박람회인 「CT월드 엑스포 2000」에 참가한 후 이번 제휴를 맺음에 따라 일본 시장 공략을 구체화할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된 것으로 보고 이달 중에 일본사업전담팀을 구성, 강도를 높여간다는 계획이다.
한편 퍼스트인포메이션테크놀로지의 다카히로 노무라 사장은 일본 CTI 전문컨설턴트로 「알기쉬운 CTI」 「원투원 CRM 전략」 등을 저술했다.
<최정훈기자 jhchoi@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화질을 지키기 위한 5년의 집념…삼성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
-
2
단독[MWC26]글로벌 로봇 1위 中 애지봇, 한국 상륙…피지컬AI 시장 공세 예고
-
3
통화 잡음 잡은 '갤럭시 버즈4'…삼성 “통화 품질, 스마트폰까지 끌어올린다”
-
4
완전체 BTS에 붉은사막까지 3월 20일 동시 출격... K콘텐츠 확장 분수령
-
5
[MWC26] 괴물 카메라에 로봇폰까지…中 스마트폰 혁신 앞세워 선공
-
6
정재헌 SK텔레콤 대표 “하이퍼 AI DC에 최대 100조원 투입 예상”…글로벌 AI 허브 도약 자신
-
7
[MWC26] 삼성전자, 갤럭시 AI 생태계 알린다…네트워크 혁신기술도 전시
-
8
박윤영 KT 대표 선임 결정 정지 가처분 '기각'
-
9
[MWC26] SKT, 인프라·모델·서비스까지…'풀스택 AI' 경쟁력 뽐낸다
-
10
[전파칼럼] 우주를 여는 문, 아르테미스와 전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