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통신통합(CTI) 전문업체인 넥서스커뮤니티(대표 양재현 http://www.nexus.co.kr)는 일본의 CTI 전문컨설팅 회사인 퍼스트인포메이션테크놀로지(대표 다카히로 노무라)와 일본 시장 진출에 공조하기로 협약을 맺었다고 5일 밝혔다.
퍼스트인포메이션테크놀로지는 일본 지역에서 넥서스커뮤니티의 CTI 제품 홍보, 디스트리뷰터 발굴 등의 업무를 맡게 되며 넥서스커뮤니티 CTI 미들웨어를 이용한 시스템통합(SI) 등으로 범위를 확대할 예정이다.
넥서스커뮤니티는 지난해 4월 일본 최대 CTI 박람회인 「CT월드 엑스포 2000」에 참가한 후 이번 제휴를 맺음에 따라 일본 시장 공략을 구체화할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된 것으로 보고 이달 중에 일본사업전담팀을 구성, 강도를 높여간다는 계획이다.
한편 퍼스트인포메이션테크놀로지의 다카히로 노무라 사장은 일본 CTI 전문컨설턴트로 「알기쉬운 CTI」 「원투원 CRM 전략」 등을 저술했다.
<최정훈기자 jhchoi@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이내찬교수의 광고로 보는 통신역사] <57>이세돌·알파고 세기의 대결 10주년, 깨달음은 자신의 몫
-
2
[ET시론] AI시대 통신요금 정책 기준…국가 인프라 가치로 재설계해야
-
3
크래프톤, '서브노티카2' 15일 얼리 액세스 출시... 스팀 위시리스트 34주 연속 1위
-
4
KT, 가정의 달 프로모션…패밀리박스·Y박스·KT닷컴 혜택
-
5
SKT, 'T팩토리 성수' 고객 휴식 공간으로 단장
-
6
“멀티는 선택, 고립은 유지”... 서브노티카2, 협동 도입에도 정체성 지킨다
-
7
SKB, 서울노동청·안전보건공단과 안전문화 공모전
-
8
LGU+, 이마트서 '알뜰폰플러스' 운영…오프라인 접점 확대
-
9
파주슈필 2026, 신작 보드게임 대거 공개... 야외 체험형 축제 5월 9일 개막
-
10
포트나이트, '스타워즈' 역대 최대 협업... “게임 안에서 영화까지 본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