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온게이트(대표 조정현 http://www.neongate.com)는 자사 대만 현지 법인인 네온게이트타이완이 지난 1일 대만브로드밴드협회에 고급회원 자격으로 정식 가입했다고 4일 밝혔다.
대만브로드밴드협회(이하 BTAPA)는 대만내에서 가장 권위있는 인터넷 관련 기구 중 하나로 대만뿐 아니라 중국과 동남아시아 인터넷업계에 큰 영향력을 행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네온게이트는 네온게이트타이완이 지난 1년간 대만 인터넷업계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BTAPA로부터 인정받아 한국 기업으로는 유일하게 정식 회원으로 가입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한편 2일 대만을 방문한 네온게이트 조정현 대표는 씨네웰컴과 공동으로 대만에서 브로드밴드 콘텐츠 공급에 나선다고 공식 밝혔다.
<조윤아기자 forang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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