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마이크로소프트(MS)가 차세대 기업용 애플리케이션 슈트인 「오피스XP」(옛 명칭 오피스10)를 당초 계획보다 이른 오는 5월 31일 전세계에 발표한다고 「C넷」(http://www.cnet.com)이 전했다.
C넷은 MS 소식통을 인용해 이같이 밝혔는데 이 소식통은 MS가 조만간 제조업체들에게 오피스XP의 최종판을 제공 할 것이라고 말했다.
윈도XP와 함께 올해 MS가 선보일 제품중 가장 중요한 제품인 오피스XP는 윈도98 이상 운용체계에서만 사용할 수 있다.
<방은주기자 ejb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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