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방송위성(BS) 디지털TV방송 수신기기 보급이 꾸준히 확대되고 있다.
전자정보기술산업협회(JEITA)의 통계에 따르면 1월 디지털TV 판매는 1만3000대, 튜너 판매는 6만9000대로 각각 나타났다고 「일경산업신문」이 전했다.
이에따라 지난해 12월 본방송이 개시한 일본 BS 디지털방송의 수신기기 판매대수는 6월 이후 누계로 TV와 튜너 합계 44만6000대로 집계됐다.
<신기성기자 ksshi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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