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전자무역의 주요 정책부서인 한국무역협회 사이버무역부가 「정보지원실」로 격상된다.
이번 개편은 협회 내 전체조직의 팀제 활성화 방침에 따라 이뤄진 것으로 실장에는 김진용 사이버무역부장이 승진 발령됐다.
특히 최근 개정된 대외무역법에 의거, 전자무역중개기관 관련 업무를 전담하는 「중개기관 사무국」이 이달중 지원실 산하 사이버무역팀 내에 신설된다. 사무국은 중개기관의 신청 및 심사·지정 등의 업무를 담당한다.
<류경동기자 ninano@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단독K콘텐츠 갉아먹는 뉴토끼, URL 바꿔가며 '숨바꼭질'
-
2
LGD, OLED 신기술 투자 장비 업체로 선익·아바코 선정
-
3
파업 D-7, 삼성 반도체 '웜다운' 돌입…100조 피해 현실화
-
4
애플, '4면 벤딩' 디스플레이 업그레이드…韓 디스플레이 출격 대기
-
5
삼성전자 노사, 추가 대화 불발…노조 “파업 강행, 6월 이후 협의”
-
6
더 뉴 그랜저, 프리미엄에 SDV 더했다…대한민국 대표 세단의 진화
-
7
단독방미통위, 홈쇼핑 규제 대거 푼다…중기 편성 유연화·전용 T커머스 추진
-
8
정의선 회장 “테슬라·BYD 공세 성장 기회로…로봇 시행착오 극복”
-
9
김정관 산업부 장관, 삼성전자 파업 수순에 “긴급조정권' 시사… “파업만은 막아야”
-
10
KGM, 12m 전기버스 첫 개발…中 대형 버스에 맞불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