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자원부와 특허청은 4일 특허사업화협의회를 열고 중소기업의 특허기술 사업화를 촉진하기 위한 올해 지원예산을 작년보다 34.2% 늘어난 506억원으로 확정했다고 밝혔다.
지원 분야별로는 이미 개발된 특허기술의 사업화 지원에 330억원, 창업지원에 100억원, 특허기술 연구개발(R&D)에 55억원 등이다.
특허기술사업화 지원 절차는 이달 중 관보와 신문을 통해 공고되며 희망자는 사업관리기관인 한국발명진흥회에 신청서를 내면 된다.
<대전=신선미기자 smshi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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