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서점 베텔스만(대표 파힐 후세인)은 5일 북클럽센터 1호점인 서울 강남점을 서초구 서초현대타워 105의 1로 이전, 재오픈한다.
베텔스만 북플럽센터는 책, CD 등 상품의 직접구매뿐 아니라 회원에게 컴퓨터와 음료를 제공하는 등 안락한 문화공간을 마련하고 있다.
베텔스만은 이전을 기념해 9일 북클럽센터에서 클래식연주회, 다과회 등 행사를 가질 예정이며 올 상반기중 북클럽 2호점을 종로에 오픈할 계획이다.
문의 (02)565-1949
<성호철기자 hcs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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