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진흥공단(이사장 김유채)은 지식정보화 시대를 맞아 국내 중소기업에 보다 효율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지식경영시스템(KMS)을 도입하기로 했다고 1일 밝혔다.
중진공은 KMS 도입을 위해 지난해 2월부터 아더앤더슨과 시스템 구축을 위한 준비작업에 착수했고 올 초 한국후지쯔, NDL과 컨소시엄을 구축, 오는 8월부터 지도사업부문에 대한 시범운영에 들어가고 향후 자금지원사업, 연수사업으로 확대시행한다.
중진공은 기업분석 및 평가, 지도·연수사업, 전자상거래 등 e비즈니스, 벤처창업 지원 등으로 사업영역이 다양해짐에 따라 개별사업 지원서비스의 질적 향상과 함께 사업간 유기적인 통합지원시스템 구축을 위해 KMS를 도입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장관진기자 bbory5@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美 물가 충격에…코스피 5500선으로 폭락
-
2
호남 반도체 국가산단 속도…홍지선 장관 “부지 적기 공급”
-
3
코스피·코스닥 사이드카 이어 동반 서킷브레이커
-
4
이소영 “창업도시, 숫자보다 성공 중요”…대전서 성공모델 모색
-
5
새주인 맞는 롯데·예별손보…손보업계, 중위권 경쟁 '군불'
-
6
[ET특징주] 치매약 '키순라' 국내 허가 기대감… 듀켐바이오 주가 21%↑
-
7
[뉴스줌인]코스피 고점 대비 40% 추락에…'강제 청산' 충격까지 연일 확대
-
8
속보코스피 6%·코스닥 7% 급락…동반 매도 사이드카 발동
-
9
“하루에 수천만원씩 날아갔다”…코스피 8% 폭락에 개미들 '패닉'
-
10
코스피 2%·코스닥 4% 반등…코스피 8거래일 만에 상승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