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닷컴기업들의 감원이 8개월만에 줄어들었다.
시카고 소재 시장조사기관 챌린저그레이앤드크리스마스(http://www.challengergray.com)에 따르면 미 인터넷기업의 2월중 감원 수는 1만1649명으로 지난달 1만2828명에 비해 9% 감소했다. 감원규모가 감소한 것은 지난해 7월 이후 처음이다.
하지만 최근 3개월간의 감원 수는 3만4936명으로 그 이전 12개월간의 3만1056명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이호준기자 newlevel@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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