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부에서도 인터넷을 통해 각종 가정용기기의 제어는 물론 방문자를 확인할 수 있는 진보된 홈오토메이션시스템이 속속 개발되고 있다. 포이테크놀러지(대표 정재묵)가 손바닥 크기만한 모듈을 내장한 신원확인시스템을 개발, 건설업계와 가전업체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윤성혁기자 shyoo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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