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계적인 기업간 통합(B2Bi) 솔루션업체인 웹메소드의 한국 지사장에 하혜승 이사(35)가 승진 임명됐다.
하혜승 신임사장은 미국 앤더슨컨설팅과 로터스 아태지역 프로페셔널 조직을 총괄하며 컨설턴트로 활약해 왔다. 하혜승 사장은 지난 11월부터 웹메소드코리아 기술이사로 선임돼 법인 설립작업을 진두지휘하다 3월 6일자로 지사장으로 발탁됐다.
웹메소드코리아는 오는 3월 6일 창립기념식을 갖고 공식적인 활동에 들어갈 예정으로 현재 9명으로 구성돼 있다. 영업은 한국HP와 i2테크놀로지 출신의 심창섭 이사가, 컨설팅 조직은 한국IBM 출신의 권우성 이사가 총괄할 전망이다.
<정은아기자 eaj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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