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게임서비스 전문업체인 GV(대표 윤기수 http://www.x2game.com)는 지난 1월 초 온라인게임 「포트리스2」에 대한 유료화 전환 이후 가입한 PC방은 총 1만4500여개에 이른다고 27일 밝혔다.
이에 따라 지난해 12∼1월 총 28억원의 매출을 달성했고 2월에는 10억원의 매출이 예상되는 등 유료화 전환 이후 총 38억원의 매출이 예상된다고 GV는 덧붙였다.
GV의 한 관계자는 『2월 수입이 상대적으로 적은 것은 유료화 이후 초기 서비스의 불안정성을 감안, 1월 서비스를 2월 15일까지 연장해 주었기 때문』이라며 『완전하게 요금을 받는 3월에는 약 20억원의 매출을 달성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GV 윤기수 대표는 『포트리스2의 유료화 성공여부에 대해 억측이 많았던 것으로 알고 있다』며 『하지만 많은 PC방들이 유료화에 적극 동조함에 따라 유료화가 성공을 거두었다고 자평한다』고 밝혔다.
<권상희기자 shkwon@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韓 휴머노이드, 美 수출길 막혔다…“정부, 특단의 대책 서둘러야”
-
2
삼성디스플레이, 갤S27 프로·울트라에 최신 M16 OLED 공급
-
3
최태원 SK 회장, “울산 AI 데이터센터 협의, 900㎿까지 진척”
-
4
한화에어로, '천무' 유럽 수출 성공…크로아티아와 공급계약
-
5
中 반도체 공장, 장비 3대 중 1대 '메이드 인 차이나'
-
6
美 AI 데이터센터가 키우는 ESS…K배터리도 대응 속도
-
7
[이슈플러스]美 로봇시장, 최대 격전지 부상…韓 기업은 '조건부 승인' 부담
-
8
휴머노이드 시대 점 찍은 골드만삭스 "2035년 648만대, 시장 3배 판 커진다"
-
9
[민선 9기, 새 4년을 묻다]이상일 용인시장 “반도체·교통망 속도…150만 도시 기반 구축”
-
10
경기도의회 미래위, AI·수출지원 6개 사업에 37억6162만원 증액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