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눅스원(대표 김우진 http://www.linuxone.co.kr)은 리눅스 공인교육센터 24곳을 추가로 지정해 리눅스교육을 전국으로 확대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로써 리눅스원은 전국적으로 30곳의 리눅스 공인교육센터를 갖추게 됐으며 리눅스원 서초교육센터와 부산교육센터가 공동으로 이들 공인교육센터의 운영과 지원을 돕는다.
리눅스원은 공인교육센터 수료생들에 대해 리눅스원 교육홈페이지를 통해 사후 교육도 받을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추가된 공인교육센터중 충남대는 이미 교육을 시작했으며 오는 3월부터는 각 지정교육기관별로 부분적으로 교육을 시행해 나갈 계획이다.
리눅스원은 지난해 10월 이미 이화여대, 호남대, 호서대, 창원대, 울산대, 쌍용정보통신 등 6개의 공인교육센터를 지정하고 지속적인 리눅스 보급에 힘써 왔다.
<김인진기자 ijin@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LG·SKT·업스테이지, 독자 AI 모델 1차평가 통과 …1개팀 추가 선발키로
-
2
AI 뜨자 개발자 커뮤니티 트래픽 급감…“바이브 코딩 영향”
-
3
속보독자 AI 모델 2차 평가, LG·SK텔레콤·업스테이지 진출
-
4
구글 제미나이, 이메일·사진 내용까지 읽는다…'퍼스널 인텔리전스' 공개
-
5
배경훈 “독자 AI 모델 평가 기술·정책·윤리적 진행”
-
6
오픈AI, 8달러 요금제 '챗GPT 고' 출시…광고 도입 추진
-
7
스캐터랩 '제타', AI 엔터테인먼트 1위 굳혀…일본 넘어 북미 공략
-
8
국가AI전략위, '오픈소스·독자 AI 학습' 저작권 공정이용 추진
-
9
'LG AI연구원 컨소' 한컴, “AI 모델 확산 역할로 독자 AI 1차 평가 1위 달성 기여”
-
10
코난테크놀로지, '에이전트 RAG' 상용화…온디바이스 회의록도 연내 공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