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눅스원(대표 김우진 http://www.linuxone.co.kr)은 리눅스 공인교육센터 24곳을 추가로 지정해 리눅스교육을 전국으로 확대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로써 리눅스원은 전국적으로 30곳의 리눅스 공인교육센터를 갖추게 됐으며 리눅스원 서초교육센터와 부산교육센터가 공동으로 이들 공인교육센터의 운영과 지원을 돕는다.
리눅스원은 공인교육센터 수료생들에 대해 리눅스원 교육홈페이지를 통해 사후 교육도 받을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추가된 공인교육센터중 충남대는 이미 교육을 시작했으며 오는 3월부터는 각 지정교육기관별로 부분적으로 교육을 시행해 나갈 계획이다.
리눅스원은 지난해 10월 이미 이화여대, 호남대, 호서대, 창원대, 울산대, 쌍용정보통신 등 6개의 공인교육센터를 지정하고 지속적인 리눅스 보급에 힘써 왔다.
<김인진기자 iji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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