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나 손쉽게 메일서버시스템을 구축할 수 있는 통합메일서버가 개발됐다.
지원소프트(대표 박현우 http://zonesoft.co.kr)는 웹 메일, 또는 일반 메일서버로 이용할 수 있는 통합메일서버 「zWMS」를 개발해 3월부터 본격적인 판매에 나선다고 밝혔다.
zWMS는 전자메일을 주고 받는 SMTP서버, 외부 클라이언트 메일수신을 위한 POP3서버, 메일자료를 저장하는 DB서버, 웹에서 메일의 작성·발송수신이 가능한 웹 메일서버 등 4개 서버를 하나의 프로그램으로 구현했다.
특히 이 제품은 자체 웹서버 기능을 내장하고 웹브라우저와 직접 통신하는 방식으로 모든 자료를 DB에서 읽어오기 때문에 안정성이 높고 메일 처리속도가 빠르며 윈도와 리눅스용으로 동시에 개발해 기종간 호환성이 높고 DB공유가 가능하다.
또한 각 서버가 상호 유기적으로 작동하고 최소의 시스템 리소스를 사용하기 때문에 시스템 효율성이 높으며 원 클릭 설치로 누구나 손쉽게 웹 메일서버나 일반 메일서버로 이용할 수 있는 통합메일서버시스템을 구축할 수 있다.
지원소프트는 통합메일서버시스템의 테스트가 끝나는 대로 판매에 나서기로 하고 현재 판매 및 협력업체를 모집중에 있다. 문의 (051)518-0943
<부산 =윤승원기자 swyu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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