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화폐 및 전화서비스 전문업체인 데이콤사이버패스(대표 류창완 http://www.cyberpass.com)는 유무선 전화요금에 통합 과금하는 방식으로 후불결제가 가능한 「M사이버패스」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27일 밝혔다.
M사이버패스는 데이콤의 「0600」 자동응답(ARS)서비스를 활용, 이용자의 전화이용 요금에 매월 통합 과금되는 점이 특징이다. 011·016·017·018·019 등 5개 이동통신과 일반전화를 모두 이용할 수 있으며 결제한도는 무선전화의 경우 월 5만원, 유선전화는 제한이 없다. 이에 따라 데이콤사이버패스는 종전 선불카드형 온라인 전자화폐에 이어 후불 전화결제서비스까지 일괄 제공함으로써, 통합 전자지불체계를 갖추게 됐다고 밝혔다.
<서한기자 hse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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