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한씨앤씨(대표 이경종)는 전자우편이 도착하면 알려주는 사운드카드 확장장치인 「투게더e」를 개발했다.
이 제품은 스피커와 헤드세트 중 하나밖에 연결하지 못하는 사운드카드의 단점을 해결해주는 것으로 라인아웃 포트가 2개 있어 스피커와 헤드세트를 함께 사용할 수 있다. 특히 이 제품은 전자우편 검색 기능이 있어 전자우편이 도착하면 램프나 소리 중 사용자가 설정해놓은 방식으로 알려준다. 최근 인터넷 무료 전화나 음성 지원 게임 등 스피커와 헤드세트를 같이 사용할 경우 유용할 것으로 기대된다. 문의 (032)544-2631
<장동준기자 djjang@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서울시, '청년 AI 기본권' 추진…모든 청년에 생성형 AI 무료 지원
-
2
AWS 이어 MS도 'FDE' 조직 신설…“3조8000억원 투자”
-
3
KT·네이버클라우드, '포스트 국정자원' 판 짠다
-
4
공공 최대 '우본 DaaS' 수주전, NHN클라우드·KT클라우드 '2파전'
-
5
메타, 남는 AI 연산자원 외부에 판다…클라우드 사업 진출 검토
-
6
美 매체 “앤트로픽, 삼성전자와 AI칩 생산 논의 중”
-
7
광명 새 지도 펼친 박승원 시장…3축 경제거점·6대 전략
-
8
[ET톡] 피지컬 AI 1강, 부처 단합부터
-
9
글로벌 AI 프론티어 심포지엄 개최…MIT·오픈AI 기조발표
-
10
마키나락스, 상반기 200억원 수주…삼성·현대차·두산 AI 사업 확보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