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신망 관리 시스템 전문업체인 아이필넷(대표 임창경 http://www.ifeelnet.com)은 하나로통신의 주요 통신망에 네트워크 관리 시스템을 전담 공급하는 사업자로 선정됐다고 26일 밝혔다. 이에 따라 아이필넷은 향후 3년간 하나로통신의 주요 백본망 및 신규 서비스 망에 대한 개별 및 통합 관리 시스템을 순차적으로 공급, 구축하게 됐다.
<이정환기자 victo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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