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프트웨어 개발업체인 다솜아이티에스(대표 신일성 http://www.dasomits.co.kr)는 26일 원클릭으로 인터넷에 디지털 도서관 및 자료실을 구축할 수 있는 솔루션인 「디북 웹스튜디오」를 개발,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 솔루션은 이 회사가 이미 개발한 전자책 제작도구인 「디북 메이커」에 의해 생성된 목차, 색인, 문서정보 등 DB 파일을 웹으로 변환하는 프로그램이다.
신일성 사장(34)은 『이 제품의 출시로 그 동안 방대한 문서 정보의 관리에 어려움을 겪는 공공기관, 기업체, 도서관, 학술단체에서 짧은 시간에 온·오프라인 DB구축이 가능해졌다』고 말했다.
<이정환기자 victo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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