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후지쯔(대표 안경수)는 500㎒ 「울트라스파크ⅡE」를 탑재한 솔라리스 기반의 보급형 유닉스서버 「프라임파워1」을 출시한다고 26일 발표했다. 이번 제품은 높이 180㎝의 랙에 최대 36대까지 탑재 가능한 랙마운트형 신서버로 1중앙처리장치(CPU) 모델부터 최대 128CPU의 하이엔드 모델까지 제품 라인업이 가능하다. 메모리는 최대 2GB, 하드디스크는 최대 54.6GB까지 탑재 가능하다.
<박승정기자 sjpark@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 5종 공개…'글로벌 톱10 도약' 시동
-
2
챗GPT vs 클로드 vs 제미나이 vs 퍼플렉시티 vs 그록… 14만 대화 분석했더니 '이 AI'가 1등
-
3
[보안칼럼] 혼자서는 막을 수 없다…사이버 보안, 협력의 시대
-
4
서울시, 전산직 공무원 AI·데이터 교육 본격화
-
5
랜섬웨어 그룹, '14시간 먹통' 인하대 내부자료 해킹 주장…“650GB 규모”
-
6
소프트뱅크, 오픈AI에 400억달러 투자 완료…지분 10% 돌파
-
7
“2026년은 AI 인프라 패권 전쟁의 해”…NIA, 12대 트렌드 전망
-
8
[뉴스줌인]한국형 AI 모델 전략 발표…대기업-스타트업 간 경쟁 주목
-
9
[데스크가 만났습니다]박윤규 NIPA 원장, “AI 풀스택 종합 지원 전문기관…'AI 3강 도약' 속도감 있게 뒷받침 할 것”
-
10
[사설] 독자 AI파운데이션, 지금부터 진짜 경쟁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