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HP(대표 최준군)는 최근 원장을 이관, 본격적인 업무에 들어간 SK증권의 차세대 업무계시스템의 구축을 완료해 성공적으로 시스템 가동을 시작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시스템은 메인프레임 환경을 개방형 시스템인 HP의 유닉스시스템으로 구축한 것으로 HP의 대형 유닉스 서버인 V2600 두 대와 N4600 세 대 등을 도입해 8개월 동안 구축작업을 벌였다. 이에 따라 SK증권은 하루 주문건수 20만건, 조회건수 70만건을 처리할 수 있게 됐다.
<박승정기자 sjpark@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보안인증 없는 구글폼…개보위 사업에 쓰였다
-
2
현대차, AI·로봇산업협회 부회장사 합류…로봇 생태계 힘 싣는다
-
3
구글 딥마인드 “2년 내 대형 AI 보안사고 우려…국제 표준 시급”
-
4
티오리, AI 해킹 도구 탐지 룰셋 무료 공개
-
5
'공공 최대어' 시도새올, 상용 SW 분리발주한다
-
6
애플에 피소된 오픈AI, 기밀 유출 역공…맞소송 검토
-
7
2100억 규모 DR 본사업 궤도…13개 시스템 사업자 선정 돌입
-
8
LG전자 양재 데이터팩토리, 산-학-연에 개방한다
-
9
[ET톡] SW 생태계 대대적 재정비해야
-
10
[2026 경기 스타트업 서밋]에임퓨처, 기기에서 AI 돌릴 반도체 기술 공개…가전 넘어 자동차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