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간(B2B) 전자상거래 솔루션 전문업체인 네오지니어스(대표 이승훈)는 삼성물산과 e마켓플레이스 공동 구축을 위한 전략적 제휴를 체결했다.
이에 따라 네오지니어스는 B2B 솔루션 개발을 담당하고, 삼성물산은 자사 화학 e마켓인 「i켐넷(http://www.ichemnet.com)」의 구축·운영을 통한 컨설팅 및 마케팅 등을 제공한다.
양사는 특히 삼성물산의 광대한 영업망과 오프라인 노하우를 네오지니어스의 자바기반 솔루션 개발기술과 접목, 화학·의약 등 관련 산업분야 e마켓 구축 고객을 대상으로 본격 영업에 돌입할 계획이다.
<류경동기자 ninan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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