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의 지멘스(http://www.siemens.de)가 미국 고속모뎀 제조업체 이피션트네트웍스를 15억달러에 인수한다고 「아시안월스트리트저널」이 전했다.
지멘스는 계열사인 정보통신네크워크그룹을 통해 이피션트의 주식을 주당 23.5달러, 총 15억달러에 매입하기로 이피션트와 22일 합의했다.
지멘스측은 이번 인수로 고속인터넷서비스 장비시장에서의 입지를 강화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이호준기자 newlevel@etnews.co.kr>
국제 많이 본 뉴스
-
1
현실판 스타워즈?… 中, 10만톤급 '우주 항공모함' 콘셉트 공개
-
2
눈밭에 사람 팔이… 스위스 설산서 구사일생한 남성
-
3
드디어 '화면 속' 들어가나… 아이폰18 프로, 내장형 페이스 ID 적용 전망
-
4
네 개의 다리로 산을 등반하는 '짐승형 로봇' 등장
-
5
승무원 채용 탈락하자 가짜 유니폼 입고 비행기 탑승 성공한 20대 여성
-
6
“페이스ID 없다”… 폴더블 아이폰, 터치ID 선택한 이유는?
-
7
과학 유튜버, 코카콜라 맛 화학적 재현 성공…특유 뒷맛까지 완벽
-
8
속보베네수엘라 임시 대통령 “트럼프와 통화…협력의제 논의”
-
9
곧 무너질 듯한 '트럭' 몰던 남성… 美 커뮤니티가 나섰다
-
10
실종된 日 여성, 단골 술집 벽 안에서 시신 발견… 범인은 사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