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벤처기업인 티아이티씨(대표 한용우)는 영국계 홍콩 투자기관인 엔터프라이스아시아로부터 500만달러를 투자받기로 하고 이 가운데 1차 투자분 150만달러(한화 18억원)에 대한 투자의향서를 교환했다고 22일 밝혔다.
투자조건은 자사가 보유하고 있는 총주식의 25%를 넘겨주는 것으로 이에 따라 주당 약 50배 이상 높은 수익을 올릴 수 있게 됐다. 본 계약은 2월 말 또는 3월 초에 홍콩 엔터프라이스아시아 본사에서 체결할 예정이다.
한용우 사장은 『이번 엔터프라이스아시아의 투자는 약 8개월 동안 자사 제품인 디지털엑스레이의 성능에 대한 자문과 평가를 토대로 이뤄졌다』고 밝혔다.
문의 (02)572-8057
<안수민기자 smahn@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추미애 '소방은 재정 빨대' 논란…李대통령은 “천금 준들 아깝겠나”
-
2
'외산의 무덤' 日 장벽 넘은 셀트리온…김호웅 부사장 “내년 도입 제품 2배 확대”[WAC 2026]
-
3
[무엇이든리뷰] '카카오멤버십' 써보니…록인 효과 '확실', 외부 확장·안정성은 '과제'
-
4
국힘, 용인갑 재투표 없이 윤재복 선정…양향자 '전면 재선거' 요구 불수용
-
5
[신차 드라이브] 세단 주행 감성에 안락함 더했다…볼보 플래그십 전기 세단 ES90
-
6
항만으로 맺은 인연, 스마트시티로 잇기…인천·하이퐁 협력 확대 논의
-
7
산단공 경북본부, 구미산단 근로자·가족, 지역주민과 함께 행복문화체험 한마당 개최
-
8
기아, 판교서 PV5 원격운전 카셰어링 시범 서비스…2027년 상용화
-
9
단독네이버, 멤버십 '무료배송' 기준 바꾼다…'최종 결제 1만원 이상'으로
-
10
日 의료진 관심 쏠린 '옴리클로'…내년 판도 변화 예고 [WAC 2026]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