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휴렛패커드(HP http://www.hp.com)가 휴대단말기와 임베디드 소프트웨어를 전담하는 사업부를 신설했다.
「아시안월스트리트저널」에 따르면 HP는 21일 새 사업부 「임베디드퍼스널시스템(EPS)」 설립을 발표하고 모토로라 출신의 아이애인 모리스(Iain Morris)를 사장으로 임명했다.
신설된 EPS는 HP의 개인휴대단말기(PDA)인 「조나다」 사업과 신형 휴대단말기 개발에 필요한 임베디드 소프트웨어 개발을 맡게 된다. EPS는 이외에 CDRW 및 DVD 드라이브 사업도 책임진다.
<이호준기자 newlevel@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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