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모토로라(http://www.motorola.com)가 이달 들어 두번째 감원계획을 발표했다.
「로이터」에 따르면 이달초 반도체 사업부 직원 4000명을 줄인다고 발표한 바 있는 모토로라가 21일에는 휴대폰 사업부의 직원 300명을 감원한다고 밝혔다.
모토로라는 이번 감원이 비제조 부문의 운영 비용 15%를 줄이기 위한 조치의 일환이라고 설명했다.
휴대폰 사업부의 대변인은 『감원과 함께 마케팅 비용, 출장 경비 등도 줄이고 있다』고 말했다. <이호준기자 newlevel@etnews.co.kr>
국제 많이 본 뉴스
-
1
“韓 반도체 대규모 투자, 종말의 시작”…'빅쇼트' 마이클 버리, 삼전닉스 800조 투자에 찬물
-
2
“당신만을 사랑할게”…'아이돌 외모' 2억짜리 '반려로봇'에 中 반응 폭발
-
3
180m 세계 최대 높이 유리전망대…우산으로 '콕' 찍었더니 '쩍' 갈려져
-
4
삼전닉스로 돈 벌고, 결국 日 좋은 일만?…외국인들, 日서 104조 AI·반도체 사들여
-
5
트럭으로 태국 승려 들이받아 '최소 9명 사망'…범인은 11세 소년이었다
-
6
걷기만 하면 AI가 학습한다…발목형 보행 보조 로봇
-
7
하루 커피 3잔이 간암 위험 크게 낮춰…“디카페인도 효과”
-
8
“틱톡 라이브서 키스했다고 맞았다”…100명 앞에서 공개 태형 당한 20대 커플
-
9
[테크 차이나] 中 6월 자동차 판매 165만대…전기차 비중 60% 넘었다
-
10
“에어컨 온도 올려달라” 했다가…“공산주의자냐” 비난 쏟아진 맘다니 뉴욕시장, 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