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모토로라(http://www.motorola.com)가 이달 들어 두번째 감원계획을 발표했다.
「로이터」에 따르면 이달초 반도체 사업부 직원 4000명을 줄인다고 발표한 바 있는 모토로라가 21일에는 휴대폰 사업부의 직원 300명을 감원한다고 밝혔다.
모토로라는 이번 감원이 비제조 부문의 운영 비용 15%를 줄이기 위한 조치의 일환이라고 설명했다.
휴대폰 사업부의 대변인은 『감원과 함께 마케팅 비용, 출장 경비 등도 줄이고 있다』고 말했다. <이호준기자 newlevel@etnews.co.kr>
국제 많이 본 뉴스
-
1
현실판 스타워즈?… 中, 10만톤급 '우주 항공모함' 콘셉트 공개
-
2
눈밭에 사람 팔이… 스위스 설산서 구사일생한 남성
-
3
드디어 '화면 속' 들어가나… 아이폰18 프로, 내장형 페이스 ID 적용 전망
-
4
승무원 채용 탈락하자 가짜 유니폼 입고 비행기 탑승 성공한 20대 여성
-
5
네 개의 다리로 산을 등반하는 '짐승형 로봇' 등장
-
6
과학 유튜버, 코카콜라 맛 화학적 재현 성공…특유 뒷맛까지 완벽
-
7
속보베네수엘라 임시 대통령 “트럼프와 통화…협력의제 논의”
-
8
곧 무너질 듯한 '트럭' 몰던 남성… 美 커뮤니티가 나섰다
-
9
실종된 日 여성, 단골 술집 벽 안에서 시신 발견… 범인은 사장
-
10
연봉 3억으로는 아이 키우기 힘들어서?… 보육비 '전액 지원' 한다는 샌프란시스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