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중국 컴퓨터산업의 생산 규모가 461억달러에 이를 전망이다.
「차이나데일리(http://www.chinadaily.com.cn)」가 베이징 소재 시장조사기관 CCID의 조사를 인용해 보도한 바에 따르면 올해 중국 컴퓨터산업의 생산액은 지난해보다 36.8% 늘어난 461억달러에 달할 것으로 예상됐다. 매출액은 27.9% 증가한 331억달러로 조사됐다.
CCID는 컴퓨터산업이 최근 중국 경제 발전의 원동력이 되고 있다고 밝혔다.
<이호준기자 newlevel@etnews.co.kr>
국제 많이 본 뉴스
-
1
다우 1.62% 급등·S&P500·나스닥 최고치 경신…AI 열풍에 빅테크 '폭등 랠리'
-
2
중국 황산 수출 중단…글로벌 산업 '원자재 쇼크' 덮친다
-
3
가격도 반값?…샤넬, 밑창 없는 '반쪽 신발'에 “뒷꿈치 보호대인가?”
-
4
“카메라 2개 달고 등장”… 애플 스마트 글래스, '손 제스처'로 조작한다
-
5
“최후의 일격 준비하나?”…트럼프, '초강력 공습 시나리오' 45분간 보고 받아
-
6
“7조 증발·유조선 31척 봉쇄”…이란 경제 숨통 끊은 美 작전
-
7
“우린 해적이다”…트럼프 '충격 발언'에 국제사회 발칵
-
8
대낮 예루살렘서 수녀 무차별 폭행…이스라엘서 또 '기독교 혐오' 논란
-
9
피부암 조기에 찾아준다…AI 피부 스캔 로봇 등장
-
10
“샤넬, 뒤꿈치만 덮은 샌들”... '조롱 vs 극찬' 폭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