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증권포털 팍스넷(대표 박창기 http://www.paxnet.co.kr)은 이동통신 방송업체 옴니텔(대표 김경선 http://www.omnitel.co.kr)과 함께 사이버 애널리스트가 전화를 통해 장중 투자정보를 실시간으로 전하는 유료 전화생방송 서비스 「팍스넷 전화생방송」을 시작한다.
팍스넷 전화생방송은 스튜디오에 자리한 방송 진행자가 팍스넷 투자전문가와 전화로 실시간 증시상황 및 종목분석에 관한 대화를 나누고 대화내용을 일반투자자가 외부에서 전화 연결을 통해 청취하는 방식이다.
이 서비스는 컴퓨터 앞에 항상 앉아있기 어렵거나 컴퓨터 사용환경에 익숙지 못한 고객들을 위해 개발된 서비스로, 이동 또는 외출중이라도 장중 증시상황과 사이버 애널리스트의 투자전략을 실시간으로 전해 들을 수 있다.
팍스넷 투자전문가들이 매일 오전 8시부터 오후 4시까지 정해진 방송시간에 따라 나스닥시장 분석, 금일 장세전망, 유망종목 발굴, 테마종목 고르기, 금일 특징주 정리 등 세부 주제를 갖고 총 19개의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방송 청취도중 문의사항이 생긴 이용자는 방송 진행자의 도움으로 스튜디오에 연결, 투자전문가와 실시간 질의 응답을 주고 받을 수 있다.
팍스넷 전화생방송의 이용 전화번호는 (02)700-3844이며, 이용요금은 30초당 150원이다.
<유병수기자 bjor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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