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탈임팩트(대표 이제명)는 음성데이터통합(VoIP) 및 인터넷폰 솔루션 업체인 엘디(Elthe), 온라인게임 및 콘텐츠 기업인 인터코리아앤모야(Interkorea&Moya) 등과 전략적 제휴를 맺는 등 외국 업체와의 협력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21일 밝혔다.
디지탈임팩트는 또 국내 엔터테인먼트 콘텐츠와 영상물의 미국진출을 위해 케이링크사와의 합작법인 설립도 추진할 계획이다.
이밖에 메가엔터프라이즈를 통해 홍콩 허치슨사와 인도네시아·인도·중국 등지의 방송 ARS·전화투표, 방송컴퓨터그래픽 구현 시스템 등을 수출하기 위한 협의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디지털임팩트는 앞으로 허치슨사가 추진하고 있는 아시아 지역 위성방송 채널에 콘텐츠를 제공하고 주식교환 등을 통해 외자유치를 유치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디지탈임팩트의 이제명 사장은 이달 말 미국 LA에서 개최되는 「아메리카 필름 페스티발」에 참가, 영화제작사들과의 업무제휴와 판권확보에 나설 예정이다.
<김병억기자 be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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