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선인터넷을 이용해 가장 가까운 거리의 음식점에 주문을 할 수 있는 근거리 주문시스템이 개발됐다.
푸드뱅크(대표 문정주 http://www.114food.com)는 슈어엠닷컴(대표 백남욱 http://www.surem.com)과 공동으로 「근거리 음식점 주문시스템」을 개발했다고 21일 밝혔다.
이 시스템은 인터넷으로 고객이 음식을 주문할 경우 가장 가까운 거리의 음식점으로 즉시 연결된다. 예를 들어 고객이 인터넷으로 음식을 주문할 경우 종류에 따라 가까이 있는 음식점 주인의 휴대폰 문자메시지로 그 내용이 전달돼 주문 처리된다.
푸드뱅크는 최근까지 전국 수백여개의 음식 체인망을 구축했으며 이달 말 시스템을 본격적으로 가동할 계획이다. 음식점 등록은 「http://www.114food.com」 「http://www.114food.co.kr」 「음식주문(한글 도메인)」 사이트에 접속해 무료로 할 수 있다.
<이경우기자 kw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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