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MBC(대표 김춘상 http://www.imbc.com)와 중앙대 첨단영상대학원(총장 박명수)은 20일 힐튼호텔에서 디지털영상사업 공동 추진을 위한 조인식을 가졌다.
양측은 이번 협력을 통해 영상 콘텐츠 제작, 사이버 강좌 및 영화 실습 교육, 영화 관련 데이터베이스 구축 및 학술사업, 해외 영화 기행 등을 공동 추진하기로 했다.
또 영화 「아름다운 시절」의 이광모 감독과 「시월애」의 이현승 감독 등 중앙대 출신 교수들이 참여하는 디지털장편영화 및 인터넷방송용 콘텐츠 등을 제작하기로 합의했다.
양측이 공동 제작한 영상 콘텐츠는 오는 3월 12일 인터넷MBC가 오픈하는 영화·영상 전문 포털사이트인 「디마쥬(Dimage)」(http://www.dimage.imbc.com)를 통해 일반인들에게 공개할 예정이다.
<김유경기자 yukyu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동행노조 “DX 구성원 차별” 비판…'뒷북 집회' 지적도
-
2
美, 中 드론 규제 강화...“한국산 배터리 새 시장 열린다”
-
3
엔비디아, 고객사에 AI 서버 가격 15% 인상 예고
-
4
삼성·SK, '핫칩스 2026'서 차세대 HBM 병목 다른 해법 제시
-
5
AI·반도체 '메가 프로젝트' 주마가편…이 대통령, 재계 총수 잇단 만남
-
6
[사설] PLP기술 선도력 빛낼 규격 만들자
-
7
한화솔루션, 내년까지 rPE 1000톤 공급…친환경 영토 확장
-
8
켐트로닉스, 반도체 유리기판 충진 신기술 개발…“공정 1시간 실현”
-
9
글로벌테크놀로지, 차세대 LDI 기술로 미니·마이크로 LED TV 및 전장 시장 공략
-
10
시높시스, CXL 4.0 반도체 설계자산 개발…AI 병목 해소 겨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