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MBC(대표 김춘상 http://www.imbc.com)와 중앙대 첨단영상대학원(총장 박명수)은 20일 힐튼호텔에서 디지털영상사업 공동 추진을 위한 조인식을 가졌다.
양측은 이번 협력을 통해 영상 콘텐츠 제작, 사이버 강좌 및 영화 실습 교육, 영화 관련 데이터베이스 구축 및 학술사업, 해외 영화 기행 등을 공동 추진하기로 했다.
또 영화 「아름다운 시절」의 이광모 감독과 「시월애」의 이현승 감독 등 중앙대 출신 교수들이 참여하는 디지털장편영화 및 인터넷방송용 콘텐츠 등을 제작하기로 합의했다.
양측이 공동 제작한 영상 콘텐츠는 오는 3월 12일 인터넷MBC가 오픈하는 영화·영상 전문 포털사이트인 「디마쥬(Dimage)」(http://www.dimage.imbc.com)를 통해 일반인들에게 공개할 예정이다.
<김유경기자 yukyu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신제품이 가장 비싸다?...中, 로봇청소기 출고가 하락
-
2
가온칩스, 日 PFN 2나노 반도체 개발 8개월 연장
-
3
구글, 22만 쓰던 바이낸스 앱 차단…해외 거래소 접근 '문턱' 높아져
-
4
오픈AI, 8달러 요금제 '챗GPT 고' 출시…광고 도입 추진
-
5
콘텐츠 163조 키웠지만…IP 수익 확장은 '초기 단계'
-
6
삼성, EUV 공정에 국산 '블랭크 마스크' 쓴다
-
7
코난테크놀로지, '에이전트 RAG' 상용화…온디바이스 회의록도 연내 공개
-
8
'삼성 파운드리' 디자인하우스, 올해 실적 턴어라운드
-
9
金총리 “행정통합특별시에 4년간 최대 20조원 투입”
-
10
'옵티머스·아틀라스' 뚫은 로보티즈, 액추에이터 10배 늘린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