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프트웨어 개발 및 솔루션 공급업체인 소프트랜드(대표 신근영 http://www.softland.co.kr)가 미국 뉴텍사와 아카데미 총판계약을 체결, 뉴텍사가 개발한 3차원(3D) 그래픽 애니메이션 툴인 라이트웨이브를 국내 교육시장에 출시한다.
라이트웨이브는 타이타닉·스타쉽트루퍼스 등 유명 영화에 사용된 애니메이션 툴로 텔레비전 프로그램 제작과 광고 등에서도 세련된 이미지 컴포지팅(합성)을 위해 활용되고 있다.
특히 마이크로소프트의 다이렉트X를 지원하는 강력한 3D 게임 개발툴로 현장감 있고 사실적인 묘사가 용이하다.
소프트랜드는 전국의 대학생을 중심으로 라이트웨이브 공모전을 기획, 각 대학의 그래픽 및 애니메이션 관련학과를 타깃으로 대대적인 판촉행사를 전개할 예정이다.
<심규호기자 khs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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