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기반 전용회선사업자 지앤지네트웍스(대표 서명환)는 자사 인터넷데이터센터(IDC)인 지앤지IDC가 일본의 스트리밍 호스팅서비스업체인 앳퓨처(대표 코스게 히데오)와 동영상 전송 분야 제휴협약을 체결하고 해외 시장을 겨냥한 글로벌비즈니스에 돌입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제휴에 따라 엣퓨처(http://www.e-movie.co.jp)는 지앤지IDC 분당센터에 입주하게 되며 그동안 인터넷방송 및 동영상 전송 분야에서 쌓은 기술 및 노하우를 지앤지IDC의 인프라와 네트워크를 활용해 서비스하게 된다. 또 지앤지IDC는 엣퓨처가 일본 스트리밍 호스팅 분야에서 차지하는 지명도와 마케팅력을 활용해 일본 인터넷 관련업체의 입주를 적극 유도한다는 계획이다.
지앤지IDC 김영모 센터장은 『이번 제휴는 국내 IDC 기술 및 시설의 세계화를 앞당길 수 있는 의미있는 일』이라고 설명하고 『앞으로 관련 서비스 발굴 및 유관업체의 입주를 힘있게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이진호기자 jholee@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자사주 540만주 전량 소각…800억 규모
-
2
차세대 통신 시장 선점 위한 '부총리급' 전략위 6월 가동
-
3
“공공 SDN 사업 조달 기준 SW 지식재산권 평가도 추가 필요”
-
4
배우는 실사·배경은 AI…CJ ENM AI 영화 '아파트' 공개
-
5
[ET톡] 무엇을 위한 징벌적 과징금인가
-
6
PP업계 “콘텐츠 수익배분·광고규제 개선 시급” 정부 건의
-
7
아카마이, 티빙에 차세대 보안 구축…비즈니스 연속성 강화
-
8
kt 넷코어, 139개 협력사 초청 '파트너스데이' 개최
-
9
[ET시론] AI시대 통신요금 정책 기준…국가 인프라 가치로 재설계해야
-
10
크래프톤, '서브노티카2' 15일 얼리 액세스 출시... 스팀 위시리스트 34주 연속 1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