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신용보증기금(이사장 김병균)이 주관하는 벤처기업 대상 프라이머리CBO 주간사로 동양종금이 선정됐다.
기술신보는 19일 2001년도 총 1조원의 벤처기업 프라이머리CBO를 공급할 계획이며 상반기에 총 8000억원을 3차에 걸쳐 공급키로 하고 주간사로 동양종금, 2차 대신증권, 3차 대우증권을 각각 최종 선정했다고 밝혔다. 잔여분에 대해서는 하반기에 추가로 주간사를 선정할 계획이다.
기술신보는 이에 따라 대상기업 선정 및 신용평가 등을 거쳐 4월 초 1차 프라이머리CBO가 발행될 것으로 보고 있다. 대상기업 선정을 위한 시기 및 방법 등에 대해서는 기보와 주간사인 동양종금이 구체적인 실무협의를 통해 회사채발행 대상기업을 공모하게 된다.
<이중배기자 jblee@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결제하는 AI' 등장…지급결제 구조 바뀐다
-
2
단독국내 1호 청소년 마이데이터, 토스가 '스타트'
-
3
구글, 22만 쓰던 바이낸스 앱 차단…해외 거래소 접근 '문턱' 높아져
-
4
역대 최대 주주환원한 4대 금융, '감액배당' 카드 꺼낸다
-
5
속보'홈플러스 사태' MBK 김병주 등 경영진 구속영장 모두 기각
-
6
속보한국은행, 기준금리 연 2.50로 동결
-
7
코스피, 장중 사상 첫 4700선 돌파
-
8
김태흠 지사, 정부 광역 지방정부 행정통합 인센티브 방안 발표 “실망스럽다”
-
9
STO 법안 발의 3년만에 국회 본회의 통과…유통시장 개장 '청신호'
-
10
'테러자금금지법 온다'…은행권 AML 밀도 높이기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