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등록 시스템통합(SI)업체 유니씨앤티의 C사 인수설이 사실무근으로 드러났다.
유니씨앤티 관계자는 『사업영역 확대를 위해 무선인터넷업체 C사의 인수를 제의받은 적은 있으나 이를 구체적으로 검토하지 않았으며 인수할 의사도 없다』고 밝혔다. 금감원 관계자도 『이 회사의 인수합병설에 대해 조사했으나 사실이 아닌 것으로 확인됐다』고 말했다.
19일 이 회사의 주가는 C사 인수설로 인해 가격제한폭까지 올랐다.
<김규태기자 star@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고양시, 북한산부터 한강까지…고양누리길 14개 코스 115㎞ 운영
-
2
현대모비스, SiC 전력반도체 내재화 속도...독자 특허 확보하고 양산 조직 꾸려
-
3
“韓이 먼저 상용화했는데” ...첨단패키징 PLP 기술, 대만 TSMC에 종속되나
-
4
美, 中 드론 규제 강화...“한국산 배터리 새 시장 열린다”
-
5
IP카메라·공유기 잇단 보안 구멍…끝나지 않는 IoT 해킹 위협
-
6
'1050마력·제로백 2.5초' 페라리, 첫 순수 전기차 '루체' 韓 최초 공개
-
7
GM 몸값 맞먹는 139조 잉여현금…삼성전자 '빅딜' 없으면 추가 청구서 받는다
-
8
홈플러스 직원들, 회생계획안 동의 나섰다…임직원 동의율 75% 넘어
-
9
“소금만 줄이면 되는 게 아니다”…의사들이 경고한 콩팥 망치는 밥상 습관
-
10
한미약품, 제넨텍에 비만신약 3.5조원 기술수출…역대 최대급 '빅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