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창업투자는 지난 15일 씨엔씨엔터 주식 2만5000주(총발행주식의 1.47%)를 장내 매각했다고 19일 공시했다. 이로써 특수관계인을 포함한 국민창투 소유 씨엔씨엔터 주식은 8만4000주로 줄어들었다. 국민창투측은 『계열사인 국민기술금융이 처분한 것을 제외하면 씨엔씨엔터 주식 처분은 투자 이후 처음』이라며 『앞으로 시장상황을 봐가며 투자자금을 회수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중배기자 jblee@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2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3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4
국산이 장악한 무선청소기, 로봇청소기보다 2배 더 팔렸다
-
5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6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7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8
[미국·이스라엘, 이란 타격]트럼프, '끝까지 간다'…미군 사망에 “반드시 대가 치를 것”
-
9
삼성전자 반도체 인재 확보 시즌 돌입…KAIST 장학금 투입 확대
-
10
하루 35억달러 돌파…수출 13개월 연속 흑자 행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