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오토메이션 업체 현대통신산업(대표 이내흔 http://www.hyundaihomepia.co.kr)은 분양률 증대를 위한 건설사간 차별화와 고급화 전략에 맞춰 고급형 지문인식도어록(HBDL-2000)과 디지털도어록(HDL-510)을 새로 출시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인 지문인식도어록 「HBDL-2000」은 광학방식의 초소형 모듈(DFR-200)을 장착함으로써 도용 및 복제가 거의 불가능하며 특히 강제로 열 경우 경보음이 작동되도록 설계되는 등 보안성을 한층 강화했다.
또 지문 입력부를 프런트 로딩 방식으로 설계해 차세대 주거환경에 어울리도록 했으며 LCD 문자창을 부착, 기기의 작동 상황을 파악할 수 있고 충전 건전지를 채용해 전원을 매번 교환해야 하는 번거로움을 제거했다.
디지털도어록 「HDL-510」은 편리성과 보안성이 뛰어나 수요가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디지털도어록 시장의 지속적인 우위를 확보하기 위해 현대적인 감각과 디자인으로 설계됐으며 작동 상태를 음성으로 안내하고 3회 이상 틀린 번호를 입력하게 되면 5분간 모든 작동이 차단되는 등 보안기능을 강화했다.
<안수민기자 smah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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