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상공회의소(회장 김주일)는 19일부터 다음달 16일까지 대전상공회의소 2층 교육장에서 「전자상거래 전문인력 양성교육」을 실시한다.
전자상거래관리사 자격시험 대비 교육과정으로 마련되는 이번 교육은 전자상거래의 전반적인 이론 과정으로 한국전자거래진흥원(KIEC) 및 전국의 전자상거래 지원센터와 협력, 공동의 커리큘럼과 공통 교재로 운영된다.
전자상거래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으며 교육신청은 대전상의 전자상거래지원센터에서 받으며 교육비는 20만원이다.
대전상의 관계자는 『대전상의 전자상거래지원센터는 산업자원부 지정 교육기관으로 전자상거래 전문가들에 의해 교육이 이뤄진다』고 말했다. 문의 (042)480-3082∼3
<대전=신선미기자 smshi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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