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게임 배급사인 한빛소프트(대표 김영만)가 미국 시에라사의 액션슈팅게임인 「카운터 스트라이크」를 지난 16일 출시했다.
이 작품은 지난 98년 선보여 화제를 모았던 「하프라이프」의 멀티플레이 전용 미션팩으로 지난해 출시돼 이미 전세계적으로 100만명의 사용자를 확보하고 있다. 전통적인 1인칭 액션게임으로 3D 기반의 그래픽은 사실성이 뛰어나다.
한편 한빛소프트는 오는 23일에는 「스와트3 엘리트 에디션」 「건맨 크로니클스」 등 시에라 타이틀 2종을 추가로 선보일 예정이다.
<이창희기자 changh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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