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게임업체인 엔타즈(대표 김현수 http://www.entaz.com)는 최근 SK텔레콤 011을 통해 모바일 해상 전투 시뮬레이션 게임 「무적함대」의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18일 밝혔다.
네트워크를 통해 좌표상 어디에 있을지 모르는 적의 함대를 공격해 침몰시키는 게임으로 원자탄·유도탄·실드·조명탄 등 각종 아이템을 사용해 공격할 수 있다. 게이머는 8개의 각 함대에 소속되어 함대전을 치루기도 하고 함대 내의 게시판을 이용해 같은 소속 함대원과 전략 전술을 교환하는 등 커뮤니티를 구성할 수도 있다.
<권상희기자 shkwo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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