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 창업보육센터 BI(Business Incubation) 매니저 가운데 처음으로 박사 학위자가 탄생했다. 화제의 주인공은 건국대 벤처창업지원센터(http : //www.venture-business.com) 김우식씨(35)로 오는 22일 학위수여식에서 기업의 효율성 측정 방법에 관한 논문으로 경영학 박사학위를 받는다.
BI매니저로 많은 시행착오를 경험했다는 김씨는 『박사학위 취득으로 주위의 기대가 훨씬 더 커진 만큼 더욱 전문적인 지식과 노하우로 승부하는 매니저가 되겠다』고 의욕을 다졌다.
<김원배기자 adolf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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