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인터넷 복권판매사업이 활성화되는 가운데 특정 인터넷 사이트를 통해 복권을 구매한 고객 중 1억원 당첨자가 5명이나 나와 화제다.
비씨카드는 15일 인터넷 복권게임 전용 사이트인 럭키비씨닷컴(http://www.luckybc.com)을 통해 슈퍼코리아자치복권을 구매한 고객 중 5명이 1억원의 상금에 당첨됐다고 밝혔다.
행운의 주인공들은 비씨카드 이용실적에 따라 온라인 무료복권을 제공하는 럭키비씨닷컴 사이트를 방문해 경품게임을 즐기다 실제 복권을 구매하게 된 회원들로 알려졌다.
럭키비씨닷컴은 무료복권게임 전용 사이트로 신용카드 이용실적 1만원당 무료복권 1매를 제공한 후 회원이 직접 사이트에 접속해 행운의 번호판을 돌리고 즉석에서 당첨확인까지 할 수 있는 사이트로 지난해 9월부터 사이트를 통해 주택복권·또또복권·월드컵복권 등 실제 추첨식 복권을 판매하고 있다.
<홍기범기자 kbho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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